[질환정보]
대상포진 후 신경통, 수포는 사라졌는데 왜 통증은 그대로일까요?
작성일 : 2026.04.15
부평그린마취통증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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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후 신경통이란?
대상포진 후 신경통은 대상포진의 피부 병변이 치유된 후에도 통증이 1~3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내려오면서 신경 조직에 염증과 손상을 입히는데, 이 손상된 신경이 적절히 회복되지 않을 때 발생하게 됩니다.
고령일수록, 혹은 대상포진 발생 초기에 통증이 심했거나 수포가 넓게 나타났을수록 신경통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주요 증상>
✅ 피부에 아무런 증상이 없는데도 바늘로 찌르거나 타는 듯한 통증이 느껴짐
✅ 옷자락이 스치거나 바람만 불어도 소름이 돋고 극심한 고통이 동반됨
✅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이상 감각이나 감각 저하가 나타남
✅ 통증으로 인해 밤잠을 설치거나 만성 피로, 우울감을 경험함
✅ 특정 부위가 조이는 느낌 혹은 쥐어짜는 듯한 압박감이 지속됨

정교한 보존적 관리를 지향합니다
대상포진 후 신경통은 일반적인 진통제만으로는 조절이 어려운 경우가 많기에, 신경의 민감도를 낮추고 재생을 돕는 단계별 맞춤 관리가 중요합니다.
부평그린은 25만례 이상의 풍부한 주사 시술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료진의 세밀한 진단 하에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부평그린 비수술 치료로는 약물치료, 주사치료가 있습니다.
① 약물치료 (신경통 조절제)
손상된 신경의 과흥분을 억제하고 통증 신호 전달을 조절하는 특수 약물을 사용합니다.
이는 일반 소염진통제와는 다르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용량을 세밀하게 조절하여 부작용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 적합 대상 : 만성적인 신경통을 겪는 환자, 이상 감각 및 감각 예민도가 높은 경우
· 장점 : 지속적인 통증 수치를 조절하여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완화
② 주사치료 (신경차단술 및 인대 증식치료)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 주위에 직접 약물을 주입하여 염증을 가라앉히거나, 손상된 신경 주변 조직의 재생을 돕는 방식입니다. 영상 유도 장치(C-arm)를 통해 정밀한 위치에 시술합니다.
· 적합 대상 : 약물만으로 통증 조절이 어려운 경우, 특정 부위의 통증이 극심한 경우
· 특징 : 250,000례 이상의 풍부한 시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경의 안정화를 도모
· 장점 : 신경의 염증과 부종을 직접적으로 관리하여 통증의 악순환을 차단

증상별 맞춤형 치료 조합 가이드
상황 |
권장 치료 조합 |
피부 치유 후 잔류 통증 |
신경통 조절 약물 + 소염 약물 |
스치기만 해도 아픈 예민증 |
약물치료 + 신경주사 관리 |
만성적인 화끈거림과 저림 |
인대 증식치료 + 약물치료 |
극심한 통증 및 수면 장애 |
신경차단술 + 고단위 약물 요법 |
※ 본 콘텐츠는 의학적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별 진단 및 치료 계획은 의료진과 반드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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